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경험
<교회력에 따른 말씀 묵상> ……. (성경전서 새번역) { 복음 본문 } 요한복음서 20장 11-18절 …. [11] 그런데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. 울다가 몸을 굽혀서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, [12] 흰 옷을 입은 천사 둘이 앉아 있었다. 한 천사는 예수의 시신이 놓여 있던 자리 머리맡에 있었고, 다른 한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. [13]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말하였다.…
베드로가 외친 기독교의 첫 설교
<교회력에 따른 말씀 묵상> ………. (신복룡 신구약전서) { 오늘의 서신 } 사도행전 2장 14, 22-41절 …. [14] 그때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말했다. …. [22] 이스라엘인 여러분, 이 말을 들으십시오. 여러분도 알다시피, 나자렛 사람 예수는 하나님께서 여러 기적과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확인해 주신 분이십니다. 하나님께서 그분을 통하여 여러분 가운데 그런 일을…
부활의 첫 소식 “무덤이 비었다”
<부활주일, 복음 본문> ………… (공동번역성서, 개정판) << 요한 복음서 20장 1-18절 >> …. [1] 안식일 다음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.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. [2]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“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갔습니다.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.” 하고 알려주었다.…
예수님의 부활로 알게 된 진실
<교회력에 따른 말씀 묵상> ………… (공동번역성서 개정판) { 서신 } 로마서 6장 3-11절 …. [3]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가 된 우리는 이미 예수와 함께 죽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? [4] 과연 우리는 세례를 받고 죽어서 그분과 함께 묻혔습니다.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능력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 생명을 얻어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.…
하나님께서 수난 당하신 20시간
<성주간 금요일, 복음 묵상> ………. (성경전서 새번역) { 복음 } 요한복음서 18장 1절 – 19장 42절 … [[ 18:1 ]]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,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골짜기 건너편으로 가셨다. 거기에는 동산이 하나 있었는데, 예수와 그 제자들이 거기에 들어가셨다. [2] 예수가 그 제자들과 함께 거기서 여러 번 모이셨으므로, 예수를 넘겨줄 유다도 그 곳을 알고…
주님의 ‘섬김과 죽으심’을 기리자
<성주간 목요일, 본문 묵상> …………. (신복룡 신구약전서) { 서신 } 코린토 신자들에게(I) 11장 23-26절 …. [23]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 전합니다. 곧 주 예수께서 배반당하시던 밤에 빵을 들고 [24] 감사를 드린 다음, 그것을 떼시며 말씀하셨습니다. “이는 여러분을 위한 내 몸이요. 여러분은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시오.” [25]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모양으로 잔을 쥐시고…
가리옷 유다의 실패
<성주간 수요일, 복음 묵상> ……….. (공동번역성서 개정판) { 복음 } 요한 복음서 13장 21-30절 …. [21]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몹시 번민하시며 “정말 잘 들어두어라.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.” 하고 내놓고 말씀하셨다. [22] 제자들은 누구를 가리켜서 하시는 말씀인지를 몰라 서로 쳐다보았다. [23] 그 때 제자 한 사람이 바로 예수 곁에 앉아…
십자가가 예수님의 목표셨다
<성주간 화요일, 말씀 묵상> ………… (성경전서 새번역) { 구약 } 이사야 49장 1-3, 5, 7절 …. [1] 너희 섬들아,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. 너희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, 귀를 기울여라. 주님께서 이미 모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, 내 어머니의 태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다. [2]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셔서, 나를 주님의 손 그늘에 숨기셨다. 나를 날카로운…
속죄의 제물이 되신 예수님
<성주간 월요일, 말씀 묵상> ………. (신복룡 신구약전서) { 서신 } 히브리서 9장 11-15절 …. [11] 그러나 그리스도는 장차 올 좋은 일을 모두 주관하시는 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. 그분이 사제로 일하시는 성전은 더 크고 더 완전하며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. 그 성전은 창조된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습니다. [12] 그리스도는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시어, 염소나 송아지의…
수난 당하시는 예수님
<고난주일, 복음 본문> ……….. (공동번역성서 개정판) << 마태오 복음서 27장 11-54절 >> …. [11]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자 총독은 “네가 유다인의 왕인가?” 하고 물었다. 예수께서는 “그것은 네 말이다.” 하고 대답하셨다. [12] 그러나 대사제들과 원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. [13] 그래서 빌라도는 “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 죄목을 들어서 고발하고 있는데 그 말이 들리지 않느냐?”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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